전북 진안 갈거계곡의 운장산자연휴양림은 오지캠핑을 할 수 있는 적소입니다. 울창한 산림과 청정한 계곡에서 일상에 찌든 몸과 마음이 절로 회복됩니다. 


“이곳은 밤이면 한겨울처럼 추워져요. 해발 500m 높이에 야영장이 있으니까 단단히 채비를 해야 합니다”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산자락에서 운장산자연휴양림 조화용씨가 당부의 말을 건넵니다. 여름 성수기를 비껴간 휴양림은 고즈넉합니다. 계곡 물소리와 산새 지저귐이 골짜기 깊숙이 울려 퍼지죠. 눈을 들면 기암괴석이 하늘을 호령하듯 산줄기를 움켜쥐었습니다. 전라북도에서도 오지로 꼽히는 진안 운장산으로 가을 야영을 떠납니다. 

‘전북의 지붕’ 운장산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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