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열 해돋이 해수욕장은....

고운 모래가 깔린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 용바위를 비롯한 기암괴석과 해안절벽이 절경을 이루는 해수욕장입니다.
길이 800m의 백사장은 수심이 1~2m로서 경사가 완만하고 주차장, 야영장, 화장실, 샤워장, 민박집, 음식점 등의 편의시설도 잘 갖춰진 편입니다. 하지만 앞 바다가 훤히 열려 있어서 파도가 좀 높은 게 단점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때묻지 않은 자연과 인심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남해의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어 아침 일출의 모습을 볼수 있고 은빛 모래밭은 탕사로 유명하며 50년생 소나무숲이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해주고 있는 천혜의 해수욕장입니다.

또한 영남면 양사리부터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을 거쳐 우암 마을까지는 우뚝한 해안절벽의 중턱을 지나는 해안도로가 들쭉날쭉하게 이어지는데, 다도해의 환상적인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로 손색이 없습니다. 주변에 용이 승천하였다는 용바위와 용암해안 낚시터에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고 팔영산휴양림에서 삼림욕을 할 수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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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산책로가 구비되어 있어 해변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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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분비는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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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에 금을 그어 놓아 영역표시 제대로 해주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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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열해수욕장은 파도가 세기로 유명해서, 물놀이가 아주 재미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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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파도를 즐기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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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장입니다. 텐트칠 자리가 없이 빡빡하게 텐트가 들어차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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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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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워장 시설도 잘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