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제대로 논것 같지가 않네요. ㅠ.ㅠ
8월 2일 첫 날은 비가 와서 낚시도 조금 하다가 말고,
조개도 좀 캐보고 싶었는데 역시 시도도 못했네요.

휴가철 완전 피크라 펜션은 모두 예약 완료고..
선착장 주변에 있는 민박집에서 민박을 했습니다.
성수기 치고는 무지 싼 5만원짜리 였는데,
가격대비 나름 괜찮았지만 민박집안에 씽크대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뭐 해먹기는 난감한 상황~~
게다가 코펠을 빼먹고 가서 완젼 안습이었습니다. ㅠ.ㅠ
여행전에 정말 꼼꼼한 준비가 필요한듯..
그냥 대충 가니 역시 결과도 대충이 되더군요.. ^^

다음부턴 꼭~ 철저한 준비를 하고 여행을 떠나야 겠다고 다짐을 했더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