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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즐기는 가장 시원한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바로 수영장이다. 세계 각국에는 이색 수영장이 많은데, 싱가포르의 새로운 관광명소 ‘마리나 베이 샌즈호텔’의 하늘수영장은 지상 200미터 높이 마천루에서 마치 하늘에 둥둥 떠 수영하는 느낌이 들어 세계적으로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칠레 ‘산 알폰소 델 마르 리조트’에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길이 1㎞의 대형 수영장이 있고 일본에는 세계최대의 전천후 개폐식 수영장인 ‘오션돔’이 관광객을 불러들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여름철을 맞아 수영장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 최근 가장 인기있는 수영장은 자연과 어우러진 펜션의 아늑하고 조용한 수영장이다. 특히 서해바다의 풍광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수영장으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강화도펜션 ‘태양의해변’은 독특한 수영장과 스파시설로 강화도펜션추천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산중턱에 들어선 펜션의 높이 덕분에 서해바다의 몽환적인 안개와 고깃배,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고 펜션을 둘러싼 초록숲과 어우러져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여기에 수영장뿐만 아니라 객실의 스파시설도 갖추고 있다는 것이 특징. 최고급 스파시설이 가족룸 등 모든 객실에 설치돼 있고 탁 트인 통유리 전망을 즐기며 스파에서 피로를 풀 수 있어 ‘태양의해변’은 강화도스파펜션으로 유명하다. 


부르고스, 코르도바, 이비자 등 커플실을 비롯해 투룸으로 구성된 미하스룸은 가족단위 고객도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35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전객실 스파시설은 물론, 통유리의 탁트인 전망과 티테이블,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와 가구로 특급호텔 못지 않은 품격있는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커플고객을 대상으로 아메리칸 조식서비스가 제공되며 원투커피와 에스프레소 등 직접 내린 커피를 맛 볼 수도 있다. 


주변에는 바다와 갯마을, 섬이 조화를 이룬 석모도, 강화도의 명사찰인 전등사, 등산코스로 제격인 마니산, 갯벌체험과 숭어낚시가 가능한 동막해수욕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삼겹살과 해산물, 조개를 구워먹을 수 있는 바비큐 시설도 펜션 내에 갖춰져 있어 여행 후 저렴하게 식도락을 즐기는 것도 재미다.


픽업서비스와 특별한 날을 위한 이벤트도 가능하며 서울과 가까운 거리도 여행지로는 최적이다.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uncoast.co.kr)나 전화(010-3000-0601)로 하면 된다.




원문보기 : http://www.bizplace.co.kr/biz/content/n_view.php?seq_no=41713&n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