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도 비렁길 1코스 / 금오도 민박, 펜션



금오도 비렁길 이전 포스팅에서 미역널방, 절벽위 비렁길까지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실력이 딸려서 건질만한 사진은 별로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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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비렁길의 수달피비령 전망대를 향해 걷고 있습니다.

데크길이 잘 설치가 되어 있어 편리하게 산책할 수 있어서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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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 도착하니 아담하고 이쁘장한 나무한그루가 우리를 반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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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피비령 전망대... 무슨뜻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조금 더운 날씨여서 나무그늘에서 바닷바람을 잠깐 쏘이고 출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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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렁길의 다음코스는 송광사 절터인데요~~

절터까지 가는 길이 너무 멋지네요~ 태고의 자연이 그대로 숨쉬는 곳이라고나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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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수풀이 우거진 이곳이 송광사 절터입니다.

예전에 송광사라는 절이 있었나 봅니다. 절터라고 해서 크게 볼만한 풍경은 없구요~~

뒤에 있는 바위산이 아주 근사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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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구불한 금오도 비렁길을 계속 걸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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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비렁길의 가장 큰 장점은 계속해서~ 바다와 산을 보며 걸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근사한 남해의 풍경을 계속 감상하며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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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의 특산물인 방풍나물이 많이 자라서 꽃을 피우고, 산을 이루었네요. ^^

마치 야생화 군락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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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비렁길 1코스를 짧게 끝내기로 해요~~

1시간 30분 정도 비렁길을 걷고나서 다시 원점인 함구미 선착장으로 내려가 봅니다.

저희처럼 짧게 비렁길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

 

 

함구미 선착장쪽으로 내려오니 아빠와아들 펜션 & 쉼터 편의점이라는 곳도 있군요.

금오도 함구미 선착장 부근에는 이런 펜션, 민박 등 숙박업소가 꽤 여러곳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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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구미 선착장 인근에 부부민박이라는 아담한 민박집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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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한옥 스타일에 따스해 보이는 옐로우 컬러의 벽이 정겹네요~

아담하고 조용한 이곳에서 하루 묵어 가고 싶네요.

 

금오도 비렁길 부부민박 연락처 

Tel : 061-664-9144 010-9448-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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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구미 마을의 풍경은 어촌마을의 전형적인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키가 낮은 돌담, 담쟁이풀.... 푸른바다와 어우러진 모습이 참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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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나물과 어우러진 금오도의 푸른바다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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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골 펜션이라는 이쁜 펜션도 있네요.

함구미 선착장 부근엔 펜션과 민박이 꽤 여러곳이 있네요.

 

동백골 펜션 연락처 010-5662-7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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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되어 있고, 펜션이 아주 이쁘네요.

2층에서 내려다 보면 함구미 선착장이 그대로 보이고, 경치가 끝내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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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구미선착장에는 오늘도 낚시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선착장 어디를 가도 늘 낚시하시는 분들은 계신 것 같아요.

저를 비롯해서 우리나라 낚시인구가 참 많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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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가 눈부신 금오도 비렁길, 함구미마을, 함구미 선착장 풍경을

즈질~~ 사진실력으로나마 담아 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또다시 가고 싶은 금오도 비렁길이네요. ^^

 

함구미 마을 고즈넉한 민박집이나 펜션에서 여유롭게 2~3일 푹~~~ 쉬고 싶네요. ㅠㅠ

아~~ 회사 생활이 피곤할수록 저는 금오도를 그리워 할 것 같네요.

다음기회에 더욱 멋진 비렁길 사진을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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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뷰 금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