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미기자] 때 이른 추위로 본격적인 겨울 스키 시즌을 맞은 각 스키장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18일 업계 따르면 휘닉스파크가 지난 11일 개장한데 이어 스키장들이 잇단 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개장을 앞둔 스키장들은 시설 안전 점검, 셔틀버스 확대, 시설 추가 보강 등 다방면으로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어 벌써부터 스키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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