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치 시즌이 한창이다. 삼치는 대중에게 익숙한 어종이고 밥반찬으로 좋아 낚시 마니아가 아니라도 한번쯤 관심을 가질만한 대상어다. 특히 가을이면 삼치가 베이트 피쉬를 먹기 위해 육지 가까이 붙으므로 요령만 알면 초보자도 손쉽게 낚을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서울 근교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삼치 낚시에 관해 알아 보도록 하자.

 

 

중략

 

 

원문 보기 : http://www.outdoo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