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겨냥한 북한의 개방형 관광 프로그램이 내년부터 본격화된다. 중국 베이징(北京) 주재 영국인들이 운영하는 북한 전문 고려여행사는 “전례 없이 획기적인(brand new ground-breaking) 북한 여행이 가능케 됐다”며 “내년 9월부터 ‘베테랑 투어’(5박 6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투어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평양 시민의 대중교통 수단인 무궤도 전차(trolley bus)와 전차(tram)를 타고 도심을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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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