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만나는 신비한 비경을 품은 제주도 쇠소깍이 국내외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쇠소깍의 전통 뗏목인 테우와 인근 항구의 그림같은 빨간색과 흰색의 쌍등대 그리고 제트보트 등도 관광객에게 인기다.

지역언론인 한라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쇠소깍은 하루 평균 3,000명, 연간 무려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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