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아지는 계절, 확 트인 바다가 보고 싶다. 수도권에서 멀지 않으면서 배를 타지 않아도 갈 수 있는 영흥도로 향한다. 2000년 선재대교가 완공되고 이듬해 영흥대교까지 이어지며 선재도와 영흥도는 육지와 연결됐다. 안산에서 버스를 타고 30여분을 달리니 창 밖으로 바다가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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