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가 발명되기 전까지,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은 장거리를 여행하는 최적의 수단이었다.
비록 속도 경쟁에서 밀려 수요가 감소했지만, 여러 도시를 순회하는 크루즈는 아직도 인기가 높다. 인천과 제주도를 순항하는 '오하마나'와 '세월' 호에서는 느리지만 색다른 여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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