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청명한 가을 인천 곳곳에서 축제가 열려 시민들을 환희와 즐거움으로 이끌게 된다.
인천시와 기호일보사는 19일 인천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일원에서 제12회 인천·중국의 날 문화축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한중 수교 21년과 제94회 인천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하는 이 행사에는 한중 예술단의 중국 전통 사자춤 공연, 그룹 해바라기·박남정·김종환·현숙 등 인기 가수 공연, 불꽃쇼 등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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