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 천관산 탑산사 - 장흥 가볼만한 곳

 

 

장흥을 드라이브하다보면 천관산의 장관을 볼 수가 있는데요,

동네 주민인 낚시점 아주머니께서 추천하신 장흥 가볼만한 곳으로 탑산사로 향했습니다.

등반을 하지 않고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다고 하여 택한 여행지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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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이 무엇인고? 아마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듯...

이것은 바로 무화과입니다. 전남지방에 내려오니 무화과 파는 곳이 굉장히 많더군요.

가격은 만원에 7~8개 정도 됩니다. 무화과를 마른것만 먹어보고 생과는 거의 처음먹어보는데....

그 맛이 특이하네요. ^^ 껍찔채 먹는 것도 좀 생소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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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과육이 풍부한데, 약간 달달하면서 좀 퍽퍽한 느낌도 들고....

무화과 생과를 먹으며 천관산에 있는 탑산사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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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산의 풍경~ 너무 근사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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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끼어서 마치 천지창조가 일어날 듯한 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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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 구불 탑들이 쌓여 있는 산길을 얼마나 달렸을까....

탑산사가 나타났습니다. 이름처럼 정말 돌탑이 많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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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산 내에 있으므로 등산안내도가 있네요.

탑산사가 천관산의 산중턱쯤은 되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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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우소 외벽도 돌탑으로 되어 있습니다!! 완전 신기해요~

해우소는 화장실이라는거 다들 아시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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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살포시 낀 탑산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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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산사 내에서도 많이 걸어야 해요.. 아고~~ 다리야~~

사찰이라고 해서 사찰 건물만 생각했는데, 일반 가정집같은 건물의 법당이 있더군요.

탑산사 큰절이라는 이정표가 있는데, 거기까진 못가겠더라구요. 더워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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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기서 천관산을 감상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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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돌탑은 누가 쌓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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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심하게 하나 하나 정성으로 쌓아 올렸습니다.

무너진 탑도 꽤 여러개 있더라구요. 아깝게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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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여진 탑은 일부이고 정말 수백개는 되는 돌탑이 있습니다. ^^

일일이 이렇게 손으로 쌓은 돌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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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산사에서 내려오며 볼 수 있는 장흥의 풍경입니다.

탑산사는 천관산에 가고는 싶은데 등반은 힘드신 분....

그런분께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