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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본격적으로 따가워지는 6월~~ 그늘막이 등장했습니다. ^^

해수욕장의 필수품은 파라솔과 그늘막 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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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수욕장은 동해안 답지 않게 수심이 얕아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 해수욕장입니다.

모래사장의 모래도 얼마나 부드러운지~ 뜨거워진 해변의 모래위를 걸으며 발찜질도 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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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남애의 바람을 맞으며 수영하다 건진 자연산 다시마가 해풍에 바싹~ 마르고 있습니다.

수심이 얕아 초보자도 다시마 채취가 가능한 해수욕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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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미역입니다. 미역귀까지 달린 자연산 미역~ 아~ 비릿한 미역냄새가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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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뭐하시나 여쭈었더니 바지락을 캐신다고 합니다. 그것도 맨손으로~

서해안에서 바지락을 잡아본 적이 있는데 돌맹이로 된 갯벌을 하염없이 호미로 파야 바지락이 나옵니다.

헌데, 여기는 손으로 쓱~ 훓기만 해도 바지락이 손에 잡힌다네요. ^^  정말 바지락 잡기 쉽겠어요.

잠자리 망에 많이 잡으셨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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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바위 근처에서 무언가를 잡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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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로 가는 갯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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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풍경의 갯바위위엔 낚시하시는 분들이 열심히 고기를 낚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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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저 멀리 남애항의 버섯모양 빨간 등대가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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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전문가적인 포스가 느껴지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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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잠수까지 하시며 무언가 잡고 계십니다. 성게일까요?

한폭의 그림 같은 풍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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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즐기기에 너무나 좋은 남애해수욕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