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 전남 장흥 가볼만한곳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전라남도 '장흥'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

수도권에서 접근하기엔 아주 먼 전남 장흥~~ 무려 6시간 운전하여 갈 수 있는 곳!!

장흥 가볼만한 곳으로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가 강력 추천 되길래

피톤치드도 다량 흡입할겸..ㅋㅋ 우드랜드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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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편백숲 우드랜드의 정확한 이름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입니다.

입구의 모습인데요, 입구부터 우드느낌 확~ 나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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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우드랜드에 입장하기 전에 전시관같은 곳이 있길래 방문해 보았습니다.

임올대라고 쓰여 있네요. ^^ 한옥건물인데, 건물이 각져있지 않고 라운딩으로 지어져 있어서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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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올대라는 곳에 들어와 보니 편백나무로 만든 각종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네요.

편백나무침대 정말 좋겠네요. ^^ 편백 소파도 탐났어요. ㅋㅋ

가구들이 환경호르몬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편백나무라면 안심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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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에 담긴 동그란 알멩이는 편백나무를 볼로 깎은 것인데, 주로 베개 속으로 쓰인다고 해요.

저 한 묶음이 28,000원입니다. 편백나무제품들이 가격이 좀 있는 편입니다.

저걸로 베개속을 하면 머리가 맑아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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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식욕을 할 수 있는 편백나무 제품입니다. 일본말로 히노끼라고 하죠.

히노끼 반신욕조는 정말 유명한데, 여기서 만날 수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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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도 다양한 편백나무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다들 판매가 되는 제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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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도 있는데 저희도 아이스커피나 한잔 하려고 했더니 자리가 만석이더군요. ^^

더운날씨라 카페가 인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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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제품뿐 아니라 천연염색을 한 옷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름옷은 한벌에 30,000원짜리도 있고,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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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본격적으로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에 입장해 볼께요~ ^^

입구에서 입장료를 내야 입장이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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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랜드 입장료는 어른 2,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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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2명이므로 4,000원을 지불하고 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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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1박2일이 촬영됐고, 저는 시청을 못했지만

어제인 8월 4일 방영되었네요. 현수막에도 쓰여있군요!!

진즉 알았다면 시청했을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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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랜드 입구에서 호박들이 우리를 반겨주고 있습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것은 박입니다. 조롱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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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늙은 호박으로 자라는 호박입니다. 지금 아주 조그마한데,

이렇게 작을 때부터 늙은 호박의 외형을 갖추고 있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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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신기한 색깔의 호박도 있네요~~

우드랜드와서 호박 구경이라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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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편백숲에 입장해 볼께요~ 굵다란 편백나무가 입구부터 빽빽하네요~

자연을 느낄수 있는 흙길을 따라 걸어 올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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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숲 우드랜드 내에는 편백 소금집도 있네요.

일종의 소금찜질방이라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용료는 어른 10,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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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숲우드랜드라고 쓰여진 나무팻말 뒤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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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랜드의 코스인데요, 천천히 돌면 메인 길만 1시간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편백나무 그늘에서 쉬면 하루종일도 걸리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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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편백나무 그늘아래서 돋자리 펴고 주무시거나 쉬시는 분들 엄청 많으셨습니다.

중간중간 정자와 벤치도 많아서 참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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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가 올듯 말듯 하다가 결국 해가 떴는데, 여름치고 더운 날씨는 아니어서

시원한 편백나무 숲의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기 좋았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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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런 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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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블럭으로 된 길도 있고, 숲 안의 구불구불한 길은 대부분 흙길이거나,

편백 톱밥으로 된 푹신한 길입니다. 먹구름이 걷히더니 하늘이 푸르러 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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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블럭으로 된 길도 있고, 숲 안의 구불구불한 길은 대부분 흙길이거나,

편백 톱밥으로 된 푹신한 길입니다. 먹구름이 걷히더니 하늘이 푸르러 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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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한 편백나무 톱밥을 밟으며 산책해 보아요~

피톤치드가 가득한 바람이 솔솔~~ 폐속 깊이 맑은 산소를 마셔 보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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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원한 여름휴가지가 또 있을까요? ^^

여름이라 해수욕장도 좋지만 힐링할 수 있는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어떨까요?

장흥 가볼만한곳으로 추천드립니다. ^^

 

사진 정리 되는 데로 우드랜드 또 포스팅합니다. ㅋㅋㅋ

(여행은 즐거웠는데, 정리는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