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도 예송리해수욕장 - 예송리 방파제

 

 

 

보길도 예송리 해수욕장을 여행하고 방파제가 보이길래 방파제도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늘 그렇듯 보길도의 모든 갯바위나 방파제에는 낚싯군이 없습니다.

예송리 방파제에는 있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가보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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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은 여전히 멋진 보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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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포트가 가지런히 쌓여 있고, 역시나 낚싯꾼이 없는 이 불편한 진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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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는 선적되어 있는 배들만 있을 뿐.. 정말 한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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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도 길고, 발판도 좋아서 낚시하기에 딱인데...

아무도 낚시를 하지 않으니 저혼자 하기도 맥빠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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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보길도의 예송리 방파제를 눈으로만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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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송리해수욕장가 가까워서 앞에 보이는 풍경은 해수욕장과 비슷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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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흑몽돌이 깔려 있습니다.

아~ 낚시하시는 분이 정말 없는 보길도 예송리 방파제였습니다.

 

그리워요!! 낚시하시는 분들....

다른곳은 낚시하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자리싸움이 치열한데...

이렇게 낚싯꾼이 그립긴 처음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