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도 노을,일몰 - 보길도 정동방파제 낚시

 

 

보길도에서 드디어 낚시하시는 분들을 발견했네요.

방파제 이름이 딱히 있는 것은 아니고 정동마을에 있는 방파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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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를 드라이브하다가 고즈넉한 풍경의 방파제가 있어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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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의 조용한 어촌을 느낄 수 있는 전형적인 바닷가 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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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도 있으니 쉬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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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렇게나 기다리던 낚시하시는 분들 발견!!!

때마침 참돔을 잡으셨더라구요. ^_^

와 대박~~~ 너무 그리웠던 낚시하시는 분들..... ㅠㅠ

참돔까지 낚는 것을 보고 저는 바빠졌습니다.

 

준비해온 밑밥을 개고, 낚싯대를 펴고 본격적으로 낚시를 했습니다. ^^

(바닥에 있는 시커먼 것은 파래같은걸 말리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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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양식장인지 양식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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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에는 고기를 잡는 어망들이 쌓여 있네요. 노란색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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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빠진 틈을 타서 갯바위를 살펴보니 거북손이 군데군데 자라고 있네요.

역시 보길도는 청정해역이군요. 거북손은 청정해역에만 있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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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기울어지니 마을은 더욱 사랑스런 빛깔로 바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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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에서 일몰을 보게 되네요. 바다위로 해가 바로 떨어진다면 더욱 멋졌겠지만,,

섬으로 떨어지는 해도 멋지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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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난 후의 방파제 풍경입니다.

열심히 낚시를 하였건만... 결국은 아무것도 못잡고 ㅠㅠ

파도가 너무 세서 떠내려가는 찌만 계속 건져올리고.... ㅠㅠ

그래도 보길도에서 낚시를 해서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