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대교와 노화도 풍경~

 

 

 

보길도와 노화도는 2008년 3월 보길대교로 연결되었습니다.

보길도에 가기 위해서는 땅끝마을선착장에서 산양진항까지 와서 보길대교를 건너야 합니다.

산양진항이 노화도에 있기 때문에 노화도 풍경을 잠시 감상해 봅니다. ^^

 

 

 

 

  DSC05668.JPG

 

 

 

노화도는 생활하는 섬이고, 관광을 위한 섬이 아니기 때문에 특별히 바가지는 없는 듯 합니다. ^^

큰 마트도 있고 식당도 많고... 관광지의 섬보다 훨씬 장보기가 좋네요. ^^

 

 

 

 

 

 

 

 DSC06081.JPG

 

 

 

멀리 보길대교가 보이네요~ 바다에는 전복양식장인지 무언가 시설이 많이 되어 있군뇨. ^^

노화도 주민은 반어반농이라고 합니다. 반은 어부, 반은 농부~~ ^^

 

 

 

 

 

 

 

 DSC06086.JPG

 

 

 

보길대교의 모습입니다. 빨간 다리가 아름답네요. ^^

 

 

 

 

 

 

 

DSC05667.JPG

 

 

 

보길대교가 있어서 노화도와 보길도를 오고 갈 수 있으니 좋으네요. ^^

 

 

 

 

 

 

 DSC06087.JPG

 

 

 

 

 

 DSC06100.JPG

 

 

 

 

노화도는 생각보다 굉장히 큰 섬이더라구요.

섬하면 의례 비탈길에 집들이 있는데, 여기는 정말 너른 평지가 많이 보입니다.

섬인지 아닌지도 헷갈릴 정도로 거의가 평지입니다. ^^

 

 

 

 

 

 

 DSC06101.JPG

 

 

 

도로도 넓직하게 잘 뚫려 있고, 넓은 평지에선 벼들이 쑥쑥~ 자라나고 있네요.

여길 누가 섬으로 알리오~~~ ㅋㅋㅋ

 

 

 

 

 

 

 

 DSC06105.JPG

 

 

 

 

 

 

 DSC06107.JPG

 

 

 

마을이름이 적힌 표석에 꽃과 난을 그리고 온갖 치장을 해놓은 모습이 정겹네요. ^^

 

 

 

 

 

 

 

 DSC06109.JPG

 

 

 

구불구불한 마을길을 따라 걸어들어가면 옹기종기 모여 앉은 어촌의 민가들...

무언가 정겨운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만 같네요. ^^

 

 

 

 

 

 

 

 DSC06113.JPG

 

 

 

이상 노화도와 보길대교 여행이었습니다. ^^

노화도는 관광을 위한 섬이 아니므로 펜션이나 민박은 찾기 어려운 듯 해요. ^^

숙박시설을 찾으시려면 보길도로 가셔야 할 듯 합니다. ^^

단,, 마트를 이용하실 때는 노화도가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