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비행기는 잠시 후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하겠습니다.”

야자나무가 심겨진 제주공항 앞에 도착하면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겨우 한 시간도 안 되는 거리에 일상에서 떠나왔다는 해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 있다니. 짧은 시간이지만 하늘을 날아간 덕에 여행에 대한 기대감은 한껏 고조된다. 어디부터 둘러봐야 제주도여행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

제주도에는 1000여 개를 웃도는 관광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모두 들러볼 수 있으면 참 좋을 테지만 시간이 넉넉치 않은 여행객 사정에 쉽지 않은 일. 가족, 친구, 신혼부부 단위별로 제주도가 낯선 여행객이 코스에 넣어두면 좋은 곳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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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4&aid=0002837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