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해안길로 손꼽히는 ‘부안 마실길’에 방문객들의 즐거운 탐방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졌다.

부안군은 ‘부안 마실길’ 구간에 탐방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낙조공원과 출렁다리, 전망대를 설치했다.

낙조공원은 마실길 시점부인 새만금 전시관에서 격포항에 이르는 구간에 위치한 변산 해수욕장 팔각정을 리모델링해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추억공원으로 변모시켰다.

또한 사망마을 인근에는 출렁다리와 전망대를 설치해 하섬, 적벽강의 사자바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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