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폭의 수채화같은 상주해수욕장.
남해에서 가장 빼어난 풍경과 일류 해수욕장이 갖춰야 할 면모는 모두 갖추고 있는 곳이다.
부채꼴 모양의 해안 백사장, 눈앞에 펼쳐진 작은 섬들은 바다를 호수모양으로 감싸고 있으며, 이성계가 백일기도를 드려 조선건국의 성업을 이루었다는 금산을 배경으로 잔잔한 파도를 일으키고 있다.
여름 한철에도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전국 최고의 상주해수욕장은 이제 사게절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겨울철에는 전지 훈련을 오는 운동선수들, 봄, 가을에도 수련활동을 갖는 학생들과 연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반월형을 그리며 2km에 이르는 백사장의 모래는 마치 은가루를 뿌린 듯 부드러우며, 주단 위를 걷는 감미로운 감촉을 느끼게 해준다. 백사장을 감싸고 있는 송림은 잔잔한 물결과 환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상주의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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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가 정말 은빛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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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휴가시즌을 맞아서 휴가를 즐기는 피서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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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이 설치된 평상을 대여 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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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가 정말 부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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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은 녹지로 조성되어 있어 더욱 상쾌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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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아래에서 편안히 바닷다람을 쐬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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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과 썬텐베드도 대여가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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