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Daum - 횟집실장
(글쓴이의 동의하에 내용 게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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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표준명 "우럭볼락"

아랫쪽...우럭볼락을 닮은 표준명 "흰꼬리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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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명... "황놀래기" (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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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명... "쏨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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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명..."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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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명... "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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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명..."기름가자미" (유안측-눈이 있는쪽)

방언..."미주구리" "물가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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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측-눈이 없는쪽

 

미주구리는

어획후 빨리 죽는 어류중에 하나 입니다

 

그래서

일반인은 살아 있는 모습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위 미주구리는 현재 살아 있는 상태....지느러미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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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와 몸통을 분리...

 

미주구리는

주로 ...껍질을 탈피하지않고 비늘만 벗긴후...

뼈째썰기(세꼬시)후

각종 채소와 양념을 넣어 무침회로 먹습니다... 

 

위 사진은 비늘만 벗긴 후의 상태...유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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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만 친 후의 상태...무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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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째썰기(세꼬시)한 모습

 

대부분  무침회로 드시기에....

본래의 색택을 볼 기회가 없으신거 같아서..그대로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