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영목항 도착하기 바로 전에 있는 펜션입니다.
바로 앞은 바다구요. 무엇보다 조용하구요.
오픈한지 얼마안되어 아주 깨끗하구요. 구조도 아주 좋습니다.
저희는 복층으로된 방에서 묶었습니다.
주인 아주머니도 아주 친절 하십니다.

바다 바로 앞이라 창문 열면 바로 바다가 보입니다.
또한, 바다 앞에 파라솔이 있어 시원한 바닷 바람 맞으며 음식을 해먹거나 아침에 바다 바라보며 커피 한잔하면 아주 좋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서 요것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