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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연 기자 = 가을은 식도락과 여행의 계절이다. 노랗게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이고 곳곳에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은 삼시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먹어도 연신 배가 고픈 이상한 계절이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더니, 풍성한 먹을거리와 선선한 바람, 쾌청하고 높은 하늘이 식도락 여행을 떠나라며 사람들의 등을 떠미는데 이길 재주가 없다. 수확의 계절이라는 이름답게 전국 방방곡곡에 널리 퍼져있는 제철 과일과 해산물이 식도락을 즐기려는 이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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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4138323